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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유학의 장점 ㅣ 교육청소개
 
 
  - 인구 4만 5천, 초등 16개,중등 1개,고등 8개 학교들이 인근 150km 안에 산재해 있음
- 밴쿠버에서 비행기로 1시간, 차로 7시간
- 현재 한국인 4가정이 체류
- 한국 학생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
- BC주 공립학교 순위 30위권의 고등학교
- 학부모들의 학력수준 높은 편
- 주정부에 사무소와 의료 연구단지 발달지역
- 학생 혼자가기를 권장, 초등4학년 이상 가능
- 현재 준*관리형 목표 학생 수 : 15명
- 준*관리형 유학 지정 지역
   
   
  - 인구 5만, 초등 9개, 중등 3개, 고등 2개
- 전체 학생수 5천여명
- 밴쿠버에서 비행기 20분, 차/페리 2.5 시간
- 한국 학생 7개교에 약 20명
- 학교별 3~4명 이내
- 엄마동반 가능, 저렴한 렌트
- 골프스쿨 운영
- 준*관리형 목표 학생 수 : 10명
- 준* 관리형 지정 지역

   
   
  - 인구1만, 초등26개, 고등7개, 학생 2천여명
- 밴쿠버에서 30분, 공항에서 20분 위치
- 한국 학생 학교별 소수
- 밴쿠버에 위치하여 편리한 교통,
- 동반 유학 지역, 홈스테이 가능
   
   
  - 밴쿠버에서 페리/차 3시간
- 인구 약 2만 명의 소도시
- 한국인 및 한국 학생 다소
- 빅토리아 외곽지역
- 빅토리아 & 소도시 장점
- 준*관리형 유학 예정 지역
   
   
  - 인구 8만명의 중도시
- 밴쿠버에서 차로 1시간
- 한국인 소수
- 학교별 4~5 명의 한국학생
- 타유학원에서 관리형 유학 진행하고 있어, 한국인 적은 외곽지역으로 배치예정
- 기본 유학 지정 지역
   
   
  - 인구 7만 정도 소도시
- 초등 14개, 중등 6개, 고등 3개, 전체 학생 수 1만여명
- 밴쿠버에서 비행기 30분 거리
- 차/배로 3시간
- 한국 학생 7개 학교에 20명 분포
- 학교별3-4명재학
- 인근에 스키장, 산, 바다, 호수가 어울어진 아름다운 곳
- 귀국 학생을 위한 수학교육 실시
- 혼자 갈 경우 중학생 이상 가능
- 엄마동반 권장 지역,저렴한 렌트
- 기본유학 / 동반유학 적용 지역

   
   
  - 인구 1,500~2,000 명 소도시
- 밴쿠버에서 차로 3시간
- 한국인 및 한국학생 거의 없음
- 저렴한 비용
- 선착순 소수 인원 가능
- 기본 유학 지정 지역
   
   
  - 인구 2만, 초등 5개, 중등 1개, 고등 1개교로 학생 2천명
- 밴쿠버에서 비행기 30분, 차/페리로 4.5 시간
- 한국 학생 현재 5명 정도 분산, 엄마 동반은 권하지 않음
- 음악에 강점이 있는 학교
- 기본 유학 지정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