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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생활의 장점은 많은 정보를 활용할
수 있고, 개인교사, 학원등에서 공부를 보충할 수 있는 반면에 실지로 옆 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어 돈 주고 배우는 이외에는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
하지만 시골에서는 한국시골에서와 같이 모든 마을 분들에게 인사를 하지 않고 지나칠 수
없을 만큼 주위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지 않을 수 없다. 이는 자연스럽게 원어민들에게 영어를
배우게 되며 발음,영어 구사방법, 실생활 영어 등 여러 방면에서 도시에서 보다 훨씬 자연스러운
가운데 원어민 영어를 배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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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학교의 경우 대부분의 시내학교에 비해 공, 사립 구별 없이 10~20% 저렴하게 유학생활을 할 수 있다. 학비, 홈스테이비, 의료 보헙비, 가디언비등을 포함한 연간 체제 비용이 총 CAD 25,000 (2,500~2,700만원, 환율에 따라 변동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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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의 대부분의 캐나디언 학생들이 대학을 가는 반면에
시골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적게 대학에 진학하므로 유학생들은 상대적으로 내신성적 올리기에
유리합니다. 따라서 많은 시골학교의 유학생들이 캐나다 대학뿐만 아니라 미국대학으로 쉽게
진학하는 형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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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학교는 자연 경관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각종 레크레이션을
하기에 적합한 자연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상경기나, 스키, 스노우보드 이외에도 승마
등 다양한 도시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경험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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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분분의 유학을 가는 한국 학생의 경우 도시 생활에 익숙해진
경우가 많겠지만 한번쯤은 용기 있는 학생이라면 시골생활을 권해 봅니다. 한국에서의 피폐한
시골 생활이 아니라 캐나다의 전원적인 시골생활은 젊은 학생들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중요한
지표를 제시해 줄 것입니다. 또한 평생을 두고 같이할 친구를 사귀게 되고 언제라도 찾아
가고싶은 이웃을 만들게 되면 명실공히 지구촌 한구석에 여러분의 따뜻한 추억이 만들어 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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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로의 유학도 그 나름대로 장점과 이득이 있겠지만
진정 그 나라를 이해하고 원어민 의 자연스러운 영어를 배우고, 그들의 사고와 철학을 엿보기
위해서는 시골로 가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중학생 정도부터는 혼자서도 가능하며 초등학생의
경우 부모님이 대동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처음에 적응하기가 결코 쉽지만은 않지만 한국인은
강하게 길들여져 왔기 때문에 약간의 용기만 있으면 충분히 극복해 낼 수 있습니다. 이왕
외국유학을 보내시려면 한번쯤은 시골 유학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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