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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계는 최초로 유학생활을 시작하면서 긴장된 정신력을 활용, 영어학습 및 생활습관을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의 성패가 전체 유학생활을 좌우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시기입니다.
   
▶ 한국인이 없는 지역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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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빠른 시간 내에 극복하기 위해서는 영어만 사용할 수 있는 곳, 자연스럽게 캐네디언과 어울릴 수 있는 곳을 택하셔야 합니다. 일정기간 후 , 약 6개월에서 1년 정도 후, 정착이 완료된 시기가 되면 편안한 지역으로 옮기셔도 됩니다.
   
▶ 생활영어를 정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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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가정 홈스테이를 적극 권장해 드립니다. 부모입장에서 가장 걱정하시는 부분이면서, 학생입장에서도 가장 힘든 부분입니다. 하지만 개개인별 차이점은 있지만 6개월 정도의 캐네디언 홈스테이는 학생의 캐네디언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주고, 자신감을 심어주며, 초기정착기간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중요한 요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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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동행시라도 캐네디언 하우스의 방을 렌트하여 자연스럽게 그 집 아이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이런 점에서 하우스 렌트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 숙제 도우미를 활용합니다.
  - 숙제도우미를 활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많은 시간 영어공부를 했겠지만 처음 참석하는 수업은 잘 들리지도 빨리 이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약 2개월에서 3개월 정도는 주요과목의 숙제 과외를 하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 그 이후에는 아이들의 능력에 따라 영어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 After School activity(방과후 특별활동)에 적극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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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school Activity에 적극 참석하도록 권합니다. 보통 캐나다에서는 학교마다 다양한 Activity가 진행됩니다. 일부 학생들은 지나치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가능한 캐나다인과 같이하는 Activity에 참석하여 그들과 같은 수준의 교양과 상식을 습득하게 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체육시간을 통하여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활동을 접하게 됩니다. 이 또한 살아가는 데 중요한 사항이므로 열심히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 주말이나 방학기간 등에는 캠핑이나 야외 활동도 있으므로 적극 참여하도록 하십시오
   
▶ 부모님의 절대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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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전화도 하고 편지도 주고 받음으로써 개인중심의 서구사회에 적응하면서 느끼는 외로움, 당혹감, 체념 등을 제거시켜 주십시오.
 
이 단계에서부터 안정된 유학생활이 시작되며 그간 살아온 생활에서 벗어나 서구사회의 생활 습관에 빠져드는 단계로서 다양한 변화와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이제 스스럼 없이 캐네디언 친구를 대하고, 숙제도 그들과 팀이 되어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면에서 그들의 생활을 흉내내며 살아갑니다. 이제 학생의 본연의 자세를 찾아 공부에 열중해야 하고 진학지도와 본인의 적성을 찾아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 규칙적인 생활과 자기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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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자기시간을 관리해 주지 않기 때문에 나태해지기 쉽고 무절제한 생활을 하기 쉽습니다. 그럴수록 더욱더 자기관리에 신경을 쓸 수 있도록 독려해 주어야 합니다. 친구나, 이성 친구 등에 관한 사항도 중요한 부분이므로 간과하시면 안되며, 한국과 다르게 자기 중심적이고, 자유스럽다는 점 또한 여러 가지 유혹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전학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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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정착단계에서는 학생 수준에 맞는 학교를 선택하기 어렵습니다. 이제 영어도 어느 정도 안정 단계에 접어 들고 정식으로 진학 준비도 해야 하므로 수준에 맞는 학교로 옮길 필요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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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나 IB가 있는 학교를 선택하실 수도, 사립명문을 선택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능력에 맞는 학교선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 진로결정은 신중하게 하십시오.
  - 대개의 고등학교는 주요과목 이외에 다양한 선택과목의 기회를 부여합니다. 이는 자기의 적성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물론 나중에 바뀔 수도, 바꿀 수도 있겠지만 가능한 낭비되는 시간과 노력을 줄여야 합니다.
   
▶ 대학정보에 민감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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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다르게 학교마다 입학전형에 약간의 차이점과 특색이 있으므로 가능한 선배들을 통하거나 인터넷 검색, 설명회 참가 등에 의하여 진학하려는 학교의 정보에 민감할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 정보가 성공의 지름길이기도 하답니다. 약 6개월에서 1년 정도 후, 정착이 완료된 시기가 되면 편안한 지역으로 옮기셔도 됩니다.
   
▶ 계속적인 영어 공부는 대학 졸업을 보장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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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학생들이 좋은 대학에 진학하지만 졸업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중.고등학교에서 충분한 영어에 대한 준비가 안되어서 나오는 현상입니다. 캐나다나 미국대학에서의 공부는 체력전이라 할 정도로 쉽지 않습니다. 물론 건강해야 하고, 나아가 짧은 시간에 주어진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하여서는 뛰어난 어휘능력은 물론 몸에 밴 작문실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계속적인 취미활동 등의 Activity 활동에 참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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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중.고등학교생활과의 차이를 크게 보면 개인의 취향에 따른 과목 선택과 평생을 좌우할 수 있는 취미활동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주어지는 대로 취미 활동에 활용하여 현지인 친구와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건강과 튼튼한 체력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대학을 무사히 졸업하기 위하여서는 적절한 체력 조건이 뒷바침 되어야 합니다.
  - 평생의 친구를 만드는데 노력을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이 단계에서는 흔히 입시경쟁이 시작되는 때입니다. 하지만 한국처럼 경쟁자가 보이지도, 누군지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학하려는 목표가 정해지면 관련학교를 선정하고, 그 학교의 입학전형에 필요한 요소를 체크하고 미리미리 거기에 맞추어 커리큘럼울 준비하고 , 시험일정 등을 미리 계획하여 필요한 시험을 준비해야 합니다. 캐나다 대학에 진학할 학생들은 프로빈셜 시험에 대비하여 준비하고, 미국으로 진학할 학생들은 SAT를 준비하여 내신과의 조화를 고려해야 합니다.
   
▶ 과목선정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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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교과과정은 필수과목과 선택과목으로 구분되며, 학교의 졸업에 필요한 과목과 진학을 위해 필요한 과목을 조화롭게 선택해야 합니다. 보통 고등학교는 약 20~40개의 과정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선택하기 전에 11학년 학생의 경우는 필히 카운셀러와 상의하실 것을 권해 드리며 또한 Career Preparation Program을 선택하셔서 본인의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기 바랍니다. 학교의 카운셀러는 각 학생의 시간표 작성, 개인적인 상담, 진로 및 진학 상담, SAT 준비 및 학생과 가정과의 중개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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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과목을 우선 선택하고, 그 외의 시간을 잘 활용하여 본인의 취향과 적성에 따라 다양한 선택과목에 도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 적성이 바뀔 수도 있고, 새로운 적성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 대학에 따라 다양한 중.고등학교 시절의 경력을 중요하게 여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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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제공하는 Work Experience program을 잘 활용하여 좋은 경험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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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Work Experience가 아니라도 방학이나 여가시간의 Volunteer로 활동이나 봉사활동 등은 학생을 평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더불어 학생 본인에게도 좋은 경험이고 대학생활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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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제출을 요하는 경우 좋은 자료가 될 것이며, 면담 시에도 좋은 이야기거리를 제공하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내신성적에 신경 쓸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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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캐나다 학교는 일정 수준의 11학년의 점수를 기본으로 12학년 점수로 대학 전형을 합니다. 점수는 내신 60%, Provincial 시험 40% 정도가 반영됩니다. 그러므로 학교교과를 중요시 여기고 숙제제출, 출석, 수업태도, 레포트 제출 등에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 성적관리를 위하여 전략적인 과목 선택도 필요합니다. 성적을 잘 받을 수 있는 과목 선정을 위하여 선배나 선생님과의 대화도 필요하며 관련정보관리도 중요하며 이 또한 사회를 살아가는 요령을 습득하는 방법입니다.
   
▶ 미리미리 준비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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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도 다른 나라와 같이 12 학년이 되면서 Provincial 시험과 수시입학 등의 다양한 과제들이 눈앞에 놓이게 됩니다. 평소에 준비하지 않고 12학년에만 해서는 한계가 있으므로 미리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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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의 모든 일들을 12학년 전에 해결하여 12학년에는 입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 수준에 맞는 대학을 선택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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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다른 점은 캐나다나 미국의 경우 대학 공부가 수월치 않다는 점입니다. 특히 영어공부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좀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며 때로는 College를 거쳐 University로 편입하는 방법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능력에 맞지 않는 대학에 입학할 경우 중간에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심한 마음의 상처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전공은 잘 선택하되 너무 본인 수준에 힘든 학교를 선택하여 어려움을 겪는 것 보다 순차적으로 본인의 능력에 맞는 대학을 선택하여 점차 높여 가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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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의 경우 대부분의 주에서 20살까지 다닐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본인의 능력에 맞추어 졸업계획과 진학계획을 짜도록 하시고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부 학생의 경우 졸업계획을 잘못 세워 졸업 후 적당한 학교를 찾기 어려운 때가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셔서 미리 졸업과 진학계획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대학 진학 단계 - 대학요강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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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도 학교에 따라 다양하게 요구사항이 있지만 몇 개 대학의 전형 요강을 요약해 보면 첨부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