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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선생님과 학생들의 관계는 친구같고, 부모님 같고 항상 모든 것을 도와 주는 멘토같은 역활인것 같습니다. 특히나 멀리 부모님의 슬하를 떠나 있는 저희 국제학생들에게는 홈스테이 부모님 다음으로 가장 많은 도움을 주는 관계인것 같습니다. 차별이 없는, 누구나 동등하게 대우해 주시는 선생님들에게 베우는 학생들이 사는 셰계도 드랬으면 합니다.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