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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 먹고 싶다는 아영이에게 제가 들른 시간은 금요일 오후라 모든 가족들이 캠핑을갈려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캠핑카를 가지고 북쪽으로 한시간 정도간 캠벨리버지역으로 간답니다. 날씨가 별로 안더워(약간은 쌀쌀)도 거의 매주 어딘가 간다는 엄마의 말슴이 재미있었습니다. 왼쪽이 멋진 안경을 쓴 저입니다. 시력관계로 햇?肌?변하는 안경을 사용하고 있어 조금 경박 스러워 보이시죠...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