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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인 연수는 아는 친구 엄마와 같이 지내게 되어 별 어려움이없어 보인다. 친구와 같이 친구 엄마가 돌보아 주시기때문이다. 많지는 않지만 4학년 이하의 어린이 들은 혼자서 홈스테이를 하기가 쉽지않기 때문에 다름 엄마와 같이 지낼 수도있다. 뒤에 살짝 보이는 아이는 이번에 1학년이 되는 서영이다. 며칠간 학교에서 울기도 하였지만 일 주일이 지난 지금 한국선생님의 특별 배려를 받아 아주 잘 지내고 있다. 영어 때문에 걱정 하시지만 얼마 되지않아 어머님의 보살핌으로 좋아 질것이며 무엇 보다도 어른이 동반 하여 안심하고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연수야, 캐나다 친구 많이 사귀고 영어공부 열심히 하여 엄마아빠의 바램에 부응할 수있도록 하렴,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