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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는 지난 1월부터 넬슨 지역외곽의 학교로 갔습니다. 단지 한국 학생이라고는 같이 간 준철이 형이 유일해서 처음에는 자주 찾기도 했지만 지금은 의연하게 잘 지내는것 같습니다. 힘든날이 많았지만 참고 지내준 우하가 많은 경험과 보람을 얻어서 돌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우하 하이~팅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