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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지 한달된 규현이 모습니다. 영어가 아주 유창하여 온갖것을 참견한다. 홈스테이 엄마는 규현이가 너무 적극적이어서 걱정을 하신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대장 노릇을 하는것 같다. 한국에서의 습관이 나오는 때가 되어 홈스테이 엄마가 좋아하지 않으시는 늦게 자기, 아이들을 괴롭히기 등의 행동은 다소 걱정은 되지만 힘든것 보다는 좋아 보인다. 홈스테이 가족들이 너무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좋을것 같다.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