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사진자료실
글 등록하기
제목
등록자
이메일
첨부
2008_가을_01(Orientation).jpg
내용
새로 캐나다에 온 학생들은 시차와 영어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 많은 피곤함, 긴장감, 그리고 이어지는 스트레스를 겪게된다. 오후에 몸이 쑤셔오는 졸음과 새로운 만남들에의 긴장감 모든것이 새로운 며칠을 보내게 된다. 이런 어려움을 조금완환시켜 주고 도와 주려고 준비하는것이 오리엔 테이션이다. 설명이 머리에 잘 들어올리 없겠지만 새로운 규율, 학교규정, 가정에서의 주의 사항등을 설명하고 오후는 현장투어를 하면서 긴장을 완화 시켜 준다. 한국 학생도 있지만 멕시코, 일본, 독일 등에서온 학생들과의 친교도 중요한 수순이다. 그들도 얼굴은 백인하고 같지만 영어를 못하는 동지이기 때문이다. 점심시간에는 도시락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며 직접 먹어보고 홈스테이 엄마가 여의치 않을때 직접 할 수 있도록 실습도 해 보았다. 덕분에 점심은 잘 먹고 오후 투어에도 과일 몇개씩은 준비된 쌕에 넣어서 가지고 간다. 이제 시작이다. 목표는 원어민들과 스스럼없이 영어로 말 할 수 있게 되는것이다. 이를 위하여 꾸준히 열심히 엄마 아빠가 보시면 걱정하실 정도로 열심히 놀도록 하자. 단지 영어를 사용하면서 노는 것이다.. 그러다 심심하면 영어책을 읽자. 재미난 책만 골라서 읽자.. 그리고 현지 학생들과 함께 참석하는 활동을 많이 많이 참가하자.. 저녁에 영어로 일기를 쓰자,...나이들어 보면 좋은 추억거리가 될것이다. 서트른 영어지만 그때 무슨 뜻으로 이런말을 썼는지 기억나겠지... 열심히 정말 열심히 놀고 어울리고 참여하여 분주하고 정신없는 나날이 되기 바란다.... 그러다 어느순간 돌아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것도 느끼게 될것이다..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