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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넒은 나라라 공중 운송과 해상 운송이 저희와 많이 다릅니다. 좀 산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작은배라고 한척씩은 가지고 있고, 좀 더 사는 사람들은 경비행기를 가지고 있죠. 맑은날 아침에 일어나면 밴쿠버 상공으로 생일 축하는 비행을 하는것을 자주 볼 수 있답니다. 경비행기에 누구누구 생일을 축하한다는 풀랭카드를 달고 상공을 몇 바뀌 선회 하는것이죠. 국토가 넓고 호수가 많아 비행기는 호수나 바다를 비행장으로 활용한답니다. 대부분 호수나 바닷가에 정박하여 두고 편하게 사용하는 것이죠. 날씨좋은 주말만 되면 많은 차뒤에 배를 달고 교외로 나가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주말을 바다에서 지내고 오려는 곳이죠. 낚시도 하고 조용히 즐기면서 쉬다가 오는 것이죠. 또 다른점은 국내선 항공요금입니다.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은 50인승 정도의 경비행기들이 국내선을 많이 운행합니다. 그러데 그 비행기 삯이 시간대 마다 다릅니다. 미리 사면 좀 더 싸고 날짜가 가까워지면 비싸지고, 손님이 많은 시간대는 비싸고 불편한 시간대는 싸고 하는것이 로선마다 심하게는 3~4배 까지 차이가 난답니다. 그래서 확실히 살때 까지는 항공료를 확정 지을수 가 없게 되는것이죠. 그래서 대부분의 캐나다 사람들은 상당한 시간을 두고 미리 예매를 한답니다. 이제 2월경 부터는 여름 휴가 항공권을 구입하기 시작 하니까요. 조금은 계획적으로 살고 그렇게 함으로써 절약도 하는 그런 생활을 하는것이랍니다. 오늘까지 3일 정도 비가 내려 1미터가 넘던 눈이 거의 다 녹았습니다. 하지만 몇몇 지방은 아직도 눈이 많이 쌓여있고 스키장은 눈이 너무 많아 사고 위험이 높다고 계속 경고방송을 하고 있네요.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