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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학기학생공항도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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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첫발을 딛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이제 캐나다 유학생활의 시작이네요. 한국에서 많은 시간을 걱정했던 비행기 타는일, 공항도착해서 혹시, 짐꾸리는일, 정든이들과의 작별인사, 10시간 동안의 기내체류 등 많은 시간동안 뇌리를 떠날 줄 모르던 일들을 뒤로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합니다. 이제 1주일 동안은 아마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겠죠. 시차, 식사, 기후와 더불어 의사소통이 가장 어려운 과제일 것입니다. 하지만 1주일 후면 여러분은 명실공히 캐나다에 재학중인 새로운 학생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가능한 한국에서의 생활을 잊어 버리고, 현지에 충실하게 적응하고, 친구들 많이 사귀고, 홈스테이에서 보다 착한 아들.딸로서 거듭나기 바랍니다. 지금까진 견딜만 했죠? 비행기 타는일이야 시간과 잠과의 싸움인데...이것쯤은 견딜만 할겁니다. 조금 지나면 몹시도 졸리는 시간이 오면서 온몸이 쑤시는 시차와의 싸움이 시작될겁니다. 누구나 겪는 일이니 잘 견뎌 주리라 믿어요. 자신감, 지금 부터 절실히 필요한건 자신감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여러분들은 너무나 휼륭한 학생이고 엄마아빠의 장랑스런 아들 딸들입니다. 세계어디에 가더라도 남들에게 뒤질 이유가 전혀 없는 훌륭하고 선택받은 학생들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캐나다 생활을 시작 하세요. 아마 여러분 보다 잘난 캐나다 학생을 없을겁니다. 누구에게도 자신감있게 여러분의 의견과 소신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하세요. 여기도 사람사는 곳이고, 사람사는 곳은 어디나 똑 같은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난답니다. 힘들고 어려움이 있으면 한국의 동료들을 생각하세요. 물론 내용은 다르지만 그들은 여러분보다 더 답답하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여러가지 시간될때마다 계속 애기해 주겠지만 언제 어디서라도 한국을 대표하는 여러분의 위상을 굳게 지키고 건강한 대한의 자녀로서 캐나다에 그 뜻을 넓게 펼치길 바랍니다. 투웨이 모든 선.후배들을 대신해서 여러분을 환영하고, 좋은 결실을 맺길 기원하겠습니다. 이번에 들어온 모든 학생들이 부디 건강하고, 우리의 자랑 Katie양(김가예)처럼 성공적인 유학생활이 되길 빌겠습니다. 투웨이 화이팅!!!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