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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마지막 팀이 12월30일(금) 대망의 큰 꿈을 안고 캐나다로 향하였습니다. 아직은 엄마손이 필요한 어린 학생들이지만 가족을 떠난다는 두려움 보단 새로운 세계를 향한 열정을 가진 멋진 아이들이랍니다. 우리 모두 아이들이 건강하고 공부 잘 하고 돌아오기를 기원합니다. 투웨이 임직원 일동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