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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진 홈스테이가족.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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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초기 영어가 안되서 애 먹었던 가진이 손 짓 발 짓 해가면서 가지이를 돌본 홈스테이 부모님들.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지금 가진이의 영어 실력은 현지 아이들 수준과 동일합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스폰지처럼 빨아들이는 모습이 참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1여년의 시간을 캐나다에서 보낸 가진이가 캐나다 생활을 잘 마무리 하고 안전하게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