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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저도 그것 때문에 어제 연락을 못드리고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그 집을 팔려나바요. 주인이 임대보다는 파는 쪽으로 마음을 고쳐 먹어서 어쩔 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지금 애기하는 집은 제호네가 들어가는 타이스 쪽인데 집 자체는 몇개월 안된 새집이고 주변 환경도 나무랄데 없이 좋아 만족하실 정도의 집입니다. 문제는 학교에서 좀 떨어져 있는 곳입니다. 즉 초등학교는 그 지역권역이 아닌거죠. 차로 5분 내지 10분이지만 매일 데려다 주고 데려오기에는 특히, 그 지역에서는 그렇게 먼것이 좀 억을한 경우입니다. 일단 좀더 알아보시면서 이집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계약을 미룰수 잇는 상황인지, 아님 바로 결정을 해야 하는지 알아 보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연락 드리겠습니다. ========================================= 다음은 `서울맘`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원장님 오늘 연희선생님 멜을 받았는데요, 그집이 cancel 됐다네요 ㅠㅠ 집이 다리건너 어디쯤 되는거 같던데, 학교에서 좀 떨어지게 된거 같애요. 암튼 좀 깝깝합니다.^^;; ========================================= 다음은 `서울맘`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연희 선생님께서 들어가시는대로 제게 집주소 를 메일로 주신다 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제가 나가기 전에 물건을 부쳤으면 하거든요. 캐나다에 계시니 전화한번 넣어봐주시고 어찌된건지 제게 메일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