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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2월말부터 다음주 초까지 나가는 학생들은 대부분 단기유학생으로 짧게는 2개월 길게는 4개월 정도 공부하고 가는 학생들이랍니다. 지난 11월에 와서 2월말에 간 학생의 경우 4개월을 하고 갔고, 12월 초, 1월초까지 출발은 분산되었지만 돌아가는 때는 학기에 마추어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몇몇은 연장에 들어가 몇개월 더하고 (최대 6개월) 가기로 한 학생들도 있답니다. 캐나다의 모든 학교가 전부 가능한것은 아니나, 영어 공부하기 좋은 곳으로 선택하여 4~5개월만 하더라도 영어말하기 듣기는 많은 향상이 된답니다. 물론 어찌하던 비용은 부담이 되실텐데 2학기 즉 9월부터의 비용은 아마 환율추세와 프로그램을 정비하고 4월경에 새로 발표하겠지만 현재는 5개월 한학기 1,150만원 프로그램을 참고 하시면 됩니다. 물론 거기에 항공료가 150만원(?) 가량이 추가 됩니다. 이 또한 4월 경이라야 여름 항공료가 나오기 때문에 조금은 오르겠죠. 예산은 대략 그 정도로 세우시면 되시고, 학교 유급 문제는 교장선생님 재량 사항이신데 담임 선생님이나 교무 또는 교감 선생님과 상의 하시는 것이 좋겠지만 새 정부가 되면서 새로운 방침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역이나 홈스테이 문제등은 기후, 환경, 한국인 상황, 학교 수준, 부모님의 선호 등을 두루 반영하여 최선의 학교와 홈스테이를 선정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기 학생의 경우는 학교는 한국인 학생수만 많지 않으면되지만 홈스테이는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조금은 여유있게 5~6월 정도에는 신청하시는것이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참고로 아시고 계시겠지만 캐나다는 6개월 까지는 무비자이나 원칙적으로학교를 다닐려면 비자를 받아서 오는것이 확실합니다. 간혹 잘못되어 충분한 시간을 마치지 못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세한 사항은 제가 들어가거나 아니더라도 사무실에서 안내해 드릴것이니 한번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이수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아이가 5학년인데요, 이번 9월이나 아님 10월 말 경부터 한 6개월(1학기) 정도 현지인 홈스테이를 하고 싶습니다. 9월 학기에 맞춰서 가면 좋은데 유급문제를 여기 학교와 상담을 한 후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 10월 초에 가서 내년 1월 말에 들어오는 것(4개월)도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비용은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습니다. 더불어 올 11월초에가서 내년 4월말(6개월)에 오는 경우도 가능여부와 비용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언제부터 준비를 해야하는지 준비시작 시기도요^^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