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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방학이라고 특별하게 바뀐 프로그램이 아닌 정규 스쿨링 프로그램이 들어갑니다. 단지 액티비티 쪽이 더 강해지고 평시처럼 완벽하게 혼자만이 있는 환경은 좀 어려울 수도 있게 됩니다. 방학이라 학생들이 많아지면 한두명씩은 같은 지역에 있게 되니까요. 하지만 저희 목표는 완벽한 영어 중심 환경을 제공해 주는것입니다. 아이들은 가능한 현지 아이들과 한국인과의 만남없이 지내게 될것이며 책상에 앉아서 하는 공부 보다, 현지 아이들과 많이 어울리고 뛰고 놀면서 배우는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게 됩니다. 지금 고민은 환율이 높아 걱정인데 사실 캐나다 환율은 미국대비 그 어느때보다 낮게 형성되어 가고 있지만 미국이 문제이니까...조만간 해결 되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올해 같은 경우는 학생이 많지 않아 거의 완벽에 가까운 환경을 만들어 드리기 훨신 수월할 거라 생각합니다. 겨울이라 스키,스노보드,누썰매 뿐만 아니라, 실내에서 많이 하는 농구 배구,배드민턴,실내축구 이외에 하키, 온천장 방문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학생들을 전체 모이게 하지는 않기 때문에 단체 활동은 월 1회 정도로 제한할 예정이며,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현지 사정에 마추어 개인별 프로그램이 들어가게 된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안수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이번 겨울 방학에 초4인 아이를 조기유학을 염두에 두고 보내보고 싶습니다. 좋은 안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