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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많으시네요. 더구나 3년공부한 부분을 인정해 주지 못한다면 많이 억울할것 같습니다. 우선 선택은 졸업하고 대학원 과정을 가는게 당연히 좋습니다. 대학원 진학에 필요한 과정은 학교에 알아 보시면 될것입니다. 캐나다에는 Credential review 제도가 있어 객관적으로 배운 과정을 여기서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각 주별로 기관이 있어서 그 동안 한국에서 배운 상세한 커리큘럼을 과목별로 영어로 준비하여 담당 교수님의 확인을 받아서 제출 하시면 캐나다에서 배우는 과목과 비교하여, 약 80%이상 동일할 경우 인정해 주는 제도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과목 인정을 받을 수는 잇겠지만 모든 과목을 준비하기도 통과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졸업후 가시는 편이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대학은 캐나다에도 많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학부 성적 GRE 성적등을 토대로 적당한 대학을 선정하여야 할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학교를 추천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대학원과정 중심의 대학은 많이 있습니다. UBC나 UT 등 대부분의 큰 대학들은 대학원 중심의 대학이기 때문에 대학원에 많은과목들이 개설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일단 성적을 잘 만드시고 영어준비를 하셔서 본인에게 맞는 대학을 선정하여야 할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상황은 성적등을 이야기 해갸 하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곤란할것 같고 개별적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가 되셧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심진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캐나다 현지취업을 하고싶은 대학생입니다.. 지금 알버타 대학교로 1년째 교환학생 와있고 8월 중순에 한국으로 들어갑니다. 가면 바로 4학년 2학기구요... 1학기후면졸업입니다.. 근데 혹시 몰라서 2학기끝나고도 혹시나 3학점이 모자라서 3학점을 더 채워야 할 수도있구요.내년 새학기에.. 어쨋거나... 캐나다에서 학위와 영어가 되어야 취업이 가능할텐데.. 그래서 지금 편입과 대학원을 두고 고민하고있습니다. 저는 4학년 1학기 정도 시간을 들였으면 적어도 2년정도는 인정해줄 거라고 생각하는데(학점인정) 저희 학생매니져는 무조건 다1년만 인정해준다는.. 그래서 3년 더 다닐봐에야 석사를 가라고 하는데.. 1학기 남은 상태에서 학사로 다시 가기도 아까운 감도 있구요. 아 제 전공은 회계학과구요. 아이러니한건 갑자기 human resouce management나 training 분야에 관심이 생겨서 배워보고싶기도 하구요...근데 회계학과가 전문분야고 해서 나중 취업을 생각시엔 회계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전엔 편입을 생각하고있었는데(학사학위를 선호한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1년만 인정해줘서 3년다닐바에야 석사를 생각했습니다. 이건 확실한거 아니니 월요일날 adviser 만나서 상담받아보기로 했어요. 그래서 제가 있는 알버타 대학교 석사 알아봤더니 mba밖에 없다고 하더군요ㅠㅠ 여튼 질문은요.. 1. 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현명한걸까요? 편입? 석사? 2.석사로 한다면 어느학교가 가능한가요? mba는 제가 경력이 아예 없기때문에 안되구요.. 학교 좀 추천해주세요. 3. 학사 전공이 회계학인데 석사 지원을 HR로 할 수있나요? 4.취업하기엔 어떤 전공이 나을까요??둘중에..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