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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이번주까지 새로 들어오신 동반가족 정착을 도와 드리고 나왔습니다. 모두들 너무 만족 스러워하시고 좋아 하시네요. 저희 경우는 별 이의가 없을 경우 코목스로 동반 지역을 선정하고 권해 드립니다. 이유는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지역이 공부하기에 아주 적당한것 같습니다. 나름대로는 캐나다 최고의 지역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기후, 환경, 경제수준, 교육수준, 한국인 숫자 등 아주 적당하게 배정되어 있는 곳인것 같습니다. 현재 저희 동반 가족 약 10가족이 계십니다. 인구는 7만정도입니다. 1. 어머님 공부는 NIC 라는 공립대학과 CVIC 라는 사립영어학원이 있습니다. 두 학교 모두 ESL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CVIC의 경우 매월 입학이 가능하고, NIC의 경우 1월,5월 9월에 가능합니다. 2. 저희가 적당한 기후조건에 적당한 규모의 도시를 선정한 곳이 코목스입니다. 영주권장 이상 한국인은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입니다만 10여 가정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한학교에 5명 내외로 배정하고 있습니다. 비용면에서도 아마 밴쿠버에 비해 3분의 2정도 드는것 같고, 효과는 아마도 두배 이상 나는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사람살기 좋은곳입니다. 이미 저희 유학생들 중에 두 가족이 이민을 하셔서 사시고 계시고, 다른분들도 여건만 되시면 사시고 싶어 하시고 게십니다. 3.준비는 사무실에 한번 들르셔서 준비물, 준비과정, 준비공부,일정등을 한번 들으시고 가장 완벽하게 잊어 버리시는게 좋습니다. 오랜 시간을 생각하고 계시는 스트레스가 크기 때문이죠. 더구나 주위의 많은 분들의 다양한 조금은 왜곡된 정보를 듣게 되시면 매번 흔들리고 주저하고 걱정하시는 마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한번 쯤 현지에 이미 가 계신 학부모님들께 전화 하셔서 상의 하시고 출발 3개월 전까지는 잊고 지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유학을 생각할 경우 학업에 소흘하기 쉽기 때문에 더욱 더 잊도록 하여 주시는것이 좋습니다. 물론 영어공부는 좀 더 신경을 써 주시는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4.물론 주차가능합니다. 사무실 정문으로 들어오시면 후면까지 들어가는 길이 있습니다. 거기 관리하시는 분이 계시고 말씀드리고 주차 하시면 됩니다. 좀 더 개인적이고 상세한 답변은 개인 메일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어학조기`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내년 9월경에 4학년이 되는 아들과 함께 캐나다 조기유학을 1년 6개월 가량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직 결정한건 아니지만 영어몰입을 위해 밴쿠버 보다는 중소도시 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엄마도 함께가서 어학연수(주15시간 수업)를 같이 받고 싶은데 가능한 프로그램이 어떤 것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참고로 엄마의 영어연수 주된 목적은 재취업시 이력서에 적을 용도 입니다. 물론 영어실력 향상은 기본이고요) 2. 한국인이 비교적 적어 영어 노출이 많이 되는 중소 도시로 교육환경/교육수준도 높은 곳으로 추천 좀 부탁드려요. 3. 내년 9월경에 가려면 지금부터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시기별로 가장 우선적인 것부터 알고 싶습니다. (막상 준비를 하려니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4. 아,참 그리고 방문하게 되면 주차가 가능 한지도 문의드립니다. 그럼 빠른고 친절한 답변 부탁드려요.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