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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상적인 70% 정도의 아이들은 제도권교육 시스템에서 좋은 교육을 받게되고, 적합한 시스템이라 가정한다면 나머지 20~30%의 아이들은 좀더 다른 교육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한국의 교육방식 즉 획일적이고 목표중심의 교육방식으로 감당 안되는 많은 학생들이 학교를 멀리하게 되고, 사교육에 의지해야하는 인고를 겪고 있는것 같습니다. 더구나 우리의 사회 환경은 보호장치 없이 너무나 많은 부분을 자녀들에게 노출 시킴으로서 가끔은 부모님들을 당황하게 만들 정도로 아이들이 보고 배우는 것이 그 전과 달라지고 있습니다. 몇몇 뜻이 있으신 분들의 시골 대안학교로 보내는 현상이 그런 이유 때문이 아닐지 걱정입니다. 정서적으로 꿈과 미래에 대한 상상, 희망과 추억을 쌓아가야 하는 즈음에 너무나 거친 세상을 아이들 앞에 내 놓는것이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저희가 10년전 투웨이 초창기에 대도시, 즉 밴쿠버의 생활관이 실패한 이유가 도시였기 때문이었고, 지금 유학생들이 방황하는 거리가 대도시인건 이제 아시는 분들은 다 알고 계십니다. 사진에 나온 코목스 가족들이 너무나 만족스러워하는 것을 보십시요. 교육뿐만 아니라, 캐나다의 모든 사회기반시설등은 사람을 중심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중소도시도 잘 준비된 도회지와 전원생활을 겸할 수 있도록 잘 준비되어 있어 실상 대다수의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만족 하고 계시는 곳이랍니다. 서두가 길어졌네요. 저희 판단으로는 유학지역으로 코목스가 밴쿠버보다 2배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니다. 백인에 노출되는 아이들 시간은 몇배는 될것이고, 비용또한 심하게는 절반정도로 줄일 수 있고, 무엇보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도움이 되는 곳이랍니다. 아토피가 사라지는 자연환경, 사슴이 마당가지 내려오고, 잔잔한 바다와 밝은 햇살이 보다더 아름다운 캐나다 최고의 지역이랍니다. 제가 사는 밴쿠버는 살이가는 경제활동을 하기 위한, 한인을 상대로 비지니스를 해야하는 사람들에게 적당한 곳임에 비하여, 당분간은 코목스가 최고의 지역이 될것 같습니다. 최근 베비붐시대에 태어난 분들의 은퇴에 발??上? 밴쿠버 한인 변호사들이 투자지역을 추천할때 1번으로 꼽는 지역이기도 하답니다. 물론 밴쿠버도 가능합니다. 부모님의 의향에 따라 학교결정부터 정착까지 아주 쉽게, 제가 사록 있기 때문에 도와 드릴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동반의 경우 대체적으로 가능한 빠른것이 좋습니다. 주저마시고 사무실로 연락주시면 좀 더 상세하고 좋은 지역선정에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김은희`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2학년 아이와 4살 꼬마를 데리고 캐나다로 가고 싶은데 마땅한 곳을 찾아 주실 수 있나요? 엄마도 가능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곳으로요... 부탁합니다.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