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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한달 동안 큰아이만 데려가신다면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둘째를 데리고 가시는게 더 걱정 되실것 같아요. 아이들이라 가끔 아프기도 하고,공부도 공부지만 적응할 때 까지 힘든 부분을 이해하지 못하니까요. 아이들이라 시차를 많이 격는건 아니라지만 쉽지 않기 때문에 일정 기간은 쉬는게 좋습니다. 시간만 차이가 나는게 아니라 공기,습도,압력,햇볕등 모든게 다르기 때문에 오는 몸의 변화가 피곤하게 한답니다. 그래서 처음 1주일정도는 가능한 무리한 스케쥴 보다는 여유롭게 쉬시면서 적응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프로그램비용등은 저희 이 게시판 질문답변을 보시면 며천전에 나간것이 있습니다. 제가 실지로 현지 유아원의 비용을 적어 본것이니다. 작은 아이도 풀타임이 있으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엄마 비용도 일부 나와있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아이둘을 데리고 엄마가 공부하신다는게 쉬운 일은 절대 아니랍니다. 그래서 대부분 엄마들이 무료하기보다는 바쁘게 지내시는 편이랍니다. 작은 소일거리 하나정도 차제 되시면 바쁘게 지내시게되니까요. 중요한것은 밴쿠버 같은 대도시로 가시는것과, 코목스 같은 중도시로 가시는것은 여러가지 면에서 많은 차이가 난답니다. 저는 그걸 담백한 생활이라 표현해 본답니다. 서울도 마찬가지지만 대도시의 경우 살아가기위한 필수적인 부분이 넘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출퇴근을 위한 한시간씩 길에서 보내야 한다든가, 백화점에 가기위해 30분씩 차로 나가야 한다든가, 주말에 자연을 즐기기 위해서는 몇 시간씩 차로 가야하는것 같은 차이가 있는것이랍니다. 중도시의 경우는 대부분 10분이내에 해결되니 보다 많은 시간을 가족이나 본인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선물이 있는 것이죠. 비용은 상대적으로 훨씬 적게 들면서 말입니다. 표현력이 약해 이해가 되실지 모르겠네요. 요즘 항공편이 많이 어렵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셔야 하며 거의 대기로 들어간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현명한선택`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네~~ 답변 감사합니다. 장기 유학을 고려중이긴 하나 아이가 둘인데 첫째는 만 4살 국내6살이고 둘째는 만2살 국내 4살이어서 우선 현지에서 둘을 데리고 살만한 제 능력이 될지를 확인하는 차 가보려고 하는겁니다. 캐나다에 잠시 있었던 적이 있어서 캐나다를 택하게 되었고 혹시 엄마 학생비자라면 대락 대학학비는 어느정도인지요... 자세한건 직접 상담을 받아야하겠지만 대략적인것을 알고 가야 제가 더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을꺼 같아서요~ 어떤 편이 더 비용적으로나 혜택을 누릴 수 있는건지를 잘 모르겠답니다~ 그리고 유치원은 매일 가지 않는다고 하는데 맞나요? 작은아이의 경우 보육원을 보내야 할텐데 그곳의 비용은 어떤지요... 너무 두서없는 질문이어서 죄송합니다. 답변 주시면 대략 파악하고 상담신청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 이번 한달정도 계획갖고 가보려고 하는것은 큰아이만 데리고 가려고 합니다~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