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질문과 답변
글 등록하기
제목
등록자
이메일
첨부
내용
안녕하세요? 저희가 지난 4일간 창원박람회에 참석하여 답변이 늦어졌습니다. 우선 가능은 하며, 몇몇 학생들이 실제로 신청하기도 하였습니다. 제 판단으로는 절반 정도의 학생은 가능하고 좀 어리거나 경허밍 적은 학생은 엄마품을 떠나 혼자 견디기가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2학년도 시도학는 학생이 있긴 합니다만 학생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일괄 적으로 설면드리기는 수비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번 캠프의 경우는 한국선생님이 24시간 대기하고 계시기 때문에 문제가 되더라도 바로 조치가 가능은 합니다. 처음 일주일 정도는 시차 때문에 새벽에 잠이 깨어서 힘들어 하는 학생이 있지만 그 기간동안을 투어와 정착기간으로 관리 하기 때문에 순조롭게 적응하리라 생각합니다. 학생을 한번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좀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성형엄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지금 3학년인데 너무 어려서 이번에 보낼까 다음에 보낼까 고민입니다. 어떤게 좋을까요?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