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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학을 한다는것이 그리 간단한 일은 아니지요. 한국어로도 어려운 공부를 영어로 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단순하게 보면 한국에서 어려운 학생이 캐나다에 가서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 을 하게 되는것이 당연합니다. 단적으로보면 본인이 노력하는 학생은 성공할 수 있는곳이 캐나다 교육입니다. 제가 서울에 있는 10여개의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는 학생은 초등때 조기유학이 아니라면 유학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흔히 머리가 좋다고 하는 학생의 경우는 한국이 잘 맞기 때문입니다. 그런 학생의 경우 캐나다에 가서 성공할 확율은 결코 한국에서 보다 높지 않습니다. 캐나다는 노력하는 학생이 성공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이고, 영어를 잘 하는 편이 아니라면 결코 쉽게 성공하리라고 확신하긴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의 학생들의 70~80%가 좋은 대학에 입학하여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그들이 머리 좋다는 학생들 보다 열심히 하기 때문입니다. 캐나다의 공부는 한국에서처럼 책상에 오래 앉아 있다고 잘 하는것이 아닙니다. 캐나다에서는 리더쉽이 있는 학생을 최고로 여깁니다. 시험에 의존하는 경우가 없지는 않지만 우리보다는 더 실습이나 발표등의 능력을 더 많이 감안을 하는 편이지요. 더구나,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 책상에 앉아서 배우는게 아니고, 친구와 놀면서 다른사람들과 어울려 배워야 하기 때문에 사람 관계를 잘 하는 학생이 많이 유리합니다. 많이 말하고, 많이 보고, 많이 읽는 가운데 좋아지기 때문에 책에만 의존해서는 절대 안되는것이 캐나다 공부이기도 하답니다. 지금도 많은 학생들이 한국에서 어려워 하던 공부가 캐나다에서 재미있고 쉬워지는 현상을 발견하고 열심히 하고있답니다. 고1이면 아직은 너무 늦지 않았으니 용기를 가지고 부모님과 상의 하여 이번 여름에 학생의 진로를 바꾸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2222`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고1인데요 캐나다 유학을 하고십은데 영어를 많이 못해요 ㅜㅜ 성적도 그렇게 좋은편이아니고 캐나다 유학 괜찮을까요?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