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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대학졸업을 목표로 준비중이시군요. 먼저 답변에 앞서 본인이 4년이상의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처음 시작하는 곳은 정말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어디서 공부하느냐가 앞으로의 계획을 만들어가는데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칼리지를 들어가서 수업을 듣고 학점을 받을 수 있는 능력을 만들어가는 시기가 바로 연수를 받는 기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윤지씨는 캘거리에서 공부하고 다시 벤쿠버로 오는 것을 언급하셨는데 8개월의 기간은 공부에 열중해야는 기간입니다. 단지 캘거리를 알고 싶다고 생각된다면 4년이상의 기간동안에 얼마든지 방문하여 관광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자신이 공부하는데 문제가 없는 곳을 찾아서 공부를 하는게 중요하지 지역은 그렇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벤쿠버에서 칼리지를 다니는게 목적이시면 일단은 벤쿠버 인근에서 공부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되며 4년제로 편입을 생각하신다면 칼리지도 대학진학할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이 되어 있는 칼리지를 선택해서 공부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대학 부설 연수기관에서는 토플 성적이 적거나 없어도 언어연수 코스만 이수되면 입학이 가능하니 그런 부분을 추가로 알아보시는게 필요합니다. 칼리지나 대학에 진학해서 수업을 못따라가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되고 있고 영어를 어느정도 하려면 한국인이 없는 지역에서 한국말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지역을 선택하는게 본인의 앞으로의 계획을 이룰 수 있는 중요한 결정 사항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고민이 되시겠지만 현명한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전화나 메일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다음은 `김윤지`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약 8개월정도 어학연수 후 2년제 컬리지 졸업 후 4년제 유니버시티로 편입하려 해요.2년제 컬리지는 밴쿠버에서 다닐거구요, 4년제 유니버시티는 아직 먼 얘기라 밴쿠버일지 토론토일지 잘 모르겠어요. 그 전 약 8개월정도 하는 어학연수 지역에 관해서 고민입니다. 제 생각에는 2년제 컬리지를 밴쿠버에서 나오니까 짧은 어학연수를 다른 지역인 캘거리에서 해보고 싶은데 잘못된 생각일까요? 어떤 불편함이 있을까요? 아예 연수부터 밴쿠버쪽으로 가는 게 좋을까요?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