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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캐나다는 6개월까지는 무비자 입국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좀 더 공부를 하는것이 가능하면, 이왕 갔으니 좀 더 하는것도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짜피 영어를 공부하러 갔기 때문에 한국인이 없는곳으로 가야 함은 좋은 생각입니다. 저희가 밴구버 거점이라 시카고근처에서 찾아 드리기 쉽지 않고, 또한 저희는 저희가 모르는 곳에 수속만 하여주는 무책임한 진행은 하지 않기 때문에 가능하면 현지 토론토나 나이아가라 근처에 있는 유학원에 문의 하시는 편이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김나영`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1월에 미국에 교환학생으로 와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5월중순전에 미국에서 교환학생 학기가 끝나 3개월을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한 후 9월전 까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군데서 이것저것 알아보구 있는데요..~ 일단 도시는 캐나다 중소도시가 벤쿠버, 토론토보다 한국인도 적고 비용도 저렴하다고 하여 중소도시로 가고 싶구요. 어학원에서 두 달정도는 영어를 배우고, 나머지 한 달 정도는 짧더라도 인턴이 연계되는 곳에서 인턴과정 까지 하고 싶어요. 저는 미국에 올 때 왕복 항공권을 사서 어차피 한국으로 돌아갈 때의 출국은 시카고에서 해야합니다. 그래서 캐나다로 다시 시카고까지 돌아가서 한국을 가야하니 시카고에서 부터 너무 멀거나 가기 불편하지 않는 곳의 위치에 어학원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답변 부탁드려용~~ ^ ^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