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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엄마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갈 수 있는곳은 어느정도 아이들에게도 영어를 배울만한 곳이 되어야 하고, 더불어 어머님이 살아가시기에 그리 큰 불편함이 없는 지역을 선정하여야 합니다. 뿐만아니라 기후상으로 캐나다는 북극을 끼고 있는 매우추운지역에 속하지만, 서부는 북위49도의 높은 위치에 있으면서도 겨울동안 적도인 멕시코만해류가 북상하여 겨울내내 따뜻한 기온을 유지하게 합니다. 그래서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동반유학은 날씨가 가장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밴쿠버 근방의 온화한 날씨 지역을 선정하게 됩니다. 일단 기후로 좁혀진 지역내에서 한국인 비율과 백인비율, 그리고 경제수준, 나이가 지역인심을 살펴 적절한 곳을 선택한곳이 코목스/코트니 지역입니다. 우선 이 지역은 밴쿠버에비하여 비용이 30%정도 적게 듭니다. 실지로는 그 이상의 차이가 나는 이유는 과외비,식품비등 추가 비용도 훨씬 비싸게 들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자연스럽게 현지 아이들과 어울려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것입니다. 밴쿠버에서는 학교밖에서 백인과 노는 아이들을 보기 아주 어렵습니다. 하지만 코목스에 간 한국아이들은 항상 백인들이랑 어울려 놀지요. 어릴수록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시간이 더 많아진답니다. 이런 가운데 배우는 영어가 가장 효과적인 다차원적인 시각,공간, 5감을 가지고 언어를 배우는 효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언어는 교실에서만 책으로만 배우는데는 제한이 따릅니다. 다차원적으로 그 언어의 적절한 상황을 익히게 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정학한 언어를 배우게 합니다. 인구 8만정도의 중소도시로서의 코목스는 자체적으로 살아가는 적절한 규모의 도시입니다. 현재 한국인이 약30가정, 100명 미만으로 학교에서는 항상 한반에 한명을 배정하고 있습니다. 동반엄마 공부하기에도 North Island 공립College가 있어 영어부터 본과 까지 가능하며, 바다와 스키장을 섭렵하는 다양한 액티비티가 가능합니다. 어느쪽으로 보아도 현시점에서 동반엄마가 가시기엔 캐나다에서 가장 좋은 곳인것 같습니다. 두루 살펴 보시고, 저희가 추천하는 지역도 한번 보시고 좋은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투웨이`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2학년 아이를 데리고 캐나다로 갈려고 합니다. 좋은지역과 학교 추천해 주세요.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