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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onderful homestay family near Ottawa or Montreal (특히 조기유학생을 위한~!)\r\n \r\n안녕하세요~!!\r\n저희가 곧 오타와와 몬트리올 사이에 있는 콘월이라고 하는 영어와 불어를 함께 사용하는 동양인이 아예 없는 작은 소도시에 7월말에 이사를 할것 같습니다. 지금은 저희가 옥빌에 살고 있고 그리고 한국인 학생 (13살) 한명을 홈스테이를 하고 있는데, 올 여름 8월에 한국으로 돌아 갑니다. 그래서 다른 조기 유학생을 한명 구하고 있습니다.\r\n\r\n아래는 제가 쓴 편지인데, 읽어 보시고 연락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n\r\n**************************************************************\r\n\r\n다름이 아니오라 한국에서 캐나다에 조기유학이나 어학연수 오는 중, 고등, 대학생을 위한 홈스테이가 필요하시면 저희집으로 좀 연결을 해 달라는 요청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편지를 보냅니다.\r\n\r\n저희집은 먼저 저희 남편이 캐나다 현지인이고, 저 역시 한국에서 영어교사를 했던 사람이기에 집안에서도 항상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저희는 홈스테이를 전문으로 하는 집도 아니고, 한두명정도만 가족 구성원처럼 지낼 학생을 홈스테이 하고자 합니다.\r\n\r\n지금있는 학생 (영어이름이 빌리라고 함)은 초등학교 6학년인데, 1년간 영어어학연수를 마치고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기에 그 학생을 대신할 학생을 한두명 구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캐나다는 9월에 새학기가 시작이 되고, 입학 서류 마감이 일찍 마감이 되기에 조속한 시기에 이번 9월, 정 않되면 내년 1월학기에 입학할 학생이면 좋겠습니다. (가디언공증 서류를 비롯해서 유학에 필요한 대부분의 서류들을 저희쪽에서 다 준비해 드릴수 있습니다.)\r\n\r\n저희 남편은 한국에서 대전대학교와 경희대학교에서 영어전임강사로 3년정도 영어를 가르쳤으며, 지금은 미국계 컴퓨터 회사에서 컴퓨터 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명문 오타와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했으며, 영어와 불어, 러시아어가 완벽하고 그외에도 한국어, 폴란드어, 스페인어 등등을 구사할수 있으며, 정말 살아있는 교육자랍니다. (이거는 제가 손에 장을 집니다. 저도 한국에서 교사였는데, 저 보다 한술 위고, 제가 자주 감동하거든요.)\r\n\r\n저 또한 한국의 명문 이대 대학원에서 국제무역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또한 캐나다의 명문 토론토대학원에서 국제개발 석사학위를 받았답니다. 또한 한국에서 영어교사로 일을 했었으며, 오랫동안 중,고등학교 영어과외 및 영어지도를 해왔답니다.\r\n\r\n영어를 배우기에 저희집처럼 완벽한 집은 없다고 자부합니다. 그래서 지금 있는 학생도 저희집에서 홈스테이를 하게 되어서 주위에서 다들 정말 운이 좋은아이라고들 합니다. 정말이지 1년만에 다른 아이들 2-3년 이상 외국에 머문 아이들 만큼의 영어 실력이 향상되었답니다. 그걸 제가 어떻게 아느냐면 처음에 우리집에 왔을때는 제가 영어로 말을 하자고 하니, 쑥쓰러워서 영어로 말을 잘 안할려고 하던 아이가 저희랑 산지 6개월만에 본인이 먼저 영어로만 저희들하고 의사소통을 하게 되었답니다. 또한 내성적인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저희 남편과 너무나 친하게 잘 지내며, 심지어 그아이의 엄마가 놀랄만큼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남편에게 말하는지, 또 모르는 단어가 나올때 마다 늘 영어로 저와 남편에게 물어보곤 한답니다. 그리고 저는 매일같이 그 아이에게 영어과제를 내주고 그걸 확인해 주고 그러거든요. \r\n\r\n또한 그 아이의 경우에는 방학때와 공휴일때는 늘 저희 시어머니와 시아버지, 또 시누이 집 식구들하고도 어울림으로 정말 영어 뿐만이 아니라 여기 캐나다 현지의 문화와 생활을 체험하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였답니다.\r\n\r\n또한 저희가 사는곳은 옥빌이라는 조그만 도시로 토론토 외곽 도시로, 온타리오 호수를 끼고 있어서 캐나다에서도 부자 동네로 아주 유명한 살기좋고 조용한 전원 도시랍니다. 마치 서울과 일산을 생각하심 됩니다. \r\n\r\n항상 문제가 네트워킹인데, 이처럼 영어를 배우고 문화체험을 하기에 최고의 조건을 갖춘 홈스테이 집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에 있는 학생은 그런 집을 못 구해서 이상한 집에 가서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은듯 합니다. 그리고 외국인이라고 무조건 좋은것도 아닌데, 저희 남편과 저희 시부모님들은 다들 정말 존경할만큼 진정한 교육자랍니다. (참고로 저희 시아버지는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이셨습니다.)\r\n\r\n저희집은 저희 남편과 저, 그리고 지금 만으로 3살 우리나라 나이로는 4살된 아들한명,그리고 올 여름이면 한국으로 돌아갈 빌리라는 학생 이렇게 네명이서 3층짜리 아담한 주택에서 살고 있답니다.\r\n\r\n다음에 더 궁금한점이 있으시거나, 사진이 필요하시거나, 더 나눌 말씀이 있으시다면 연락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좋은집에 좋은 학생이 연결되었으면 너무나 좋겠습니다. \r\n\r\n끝으로 저희집 전화번호는 1-905-827-8606 입니다. 저희가 전화를 받지 않는 경우에는 그냥 메시지 남기고 이름과 전화번호 남기시면 제가 한국으로 전화드리겠습니다. 이멜 주소는982sis37@hanmail.net이나 혹은canadajung@hotmail.com으로 메일 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r\n\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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