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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가 가끔 부모님들께 조기유학이란 애기가 너무 과대 포장 되어 있다고 말씀드릴때가 있습니다. 즉 조기유학의 액면보다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계신 분들이 많은것 같아 드리는 말씀입니다. 조기유학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영어,문화, 서양의 교육방식등 중요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전혀 얻을 수 없는것들이 많습니다만 가정이나 가족이 떨어서 오랬동안 지낼 정도로 중요한가는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영어를 배우는 것은 어릴때가 쉽고, 더 빠르게 배울 수 있겠죠. 그리고 어린이들의 경우 Daycare 나 Preschool등에 등록하여 현지 아이들과 어울리면서 배울 수는 있습니다만, 어린 나이의 언어 구사력이 한계가 있어 발음을 제외하면 영어에도 한계가 있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추천해 드린다면 아이들이 조금 더 큰다음에 가시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5학년쯤에 혼자 보내는 것도 의미가 있겠죠. 제 나름대로는 좀더 어린 나이의 3~4학년 학생들이 큰 부담없이 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만, 쉽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감사드리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전화로 좀더 상세하게 상의드릴 수는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셀린맘`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3세, 6세 여아가 있어요...내년에 엄마 동반, 1년 정도의 기간으로 벤쿠버 외곽 지역에 가고 싶은데...넘 이른 가요? 자료에는 초등 3년 혹은 초등 5년을 이상적인 조기 유학 시기로 말씀하셨는데 내년 4세, 7세 어떠한지? 한국에서 초등 보내고 싶구요...이 다음에 5학년 쯤에 혼자 홈스테이 보내려구하는데....답변 부탁드려요... 내년 초에 나가려면 언제부터 준비하면 돼나요?....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