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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캐나다의 경우 학비가 저렴한 곳이 몇몇군데가 더 있기는 하지만 조건이나 환경이 별로 안 좋은 곳이라는것은 대부분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러데 이 곳은 상대적으로 작은 마을이긴하지만 밴쿠버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이고 기후도 많이 나뿌지 않고,특히나 한국인이나 한국학생이 전혀 없는 곳이라 영어 배우기는 최적의 학교라 생각됩니다. 단지 전혀 한국인이 없는 곳이기 때문에 학생이 조금은 혼자서 잘해 나갈 수 있는 학생을 선정하려고 합니다. 영어는 가서 배우면 되겠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조금 많이 공부한 학생이면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3월달까지는 가끔 들려 문제점이나 어려운 점을 확인하고 해결해 주겠지만 일단은 학생이 혼자 견뎌야 한다는 상황을 이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타의 프로그램이나 자료는 사무실에 비치 되어 있으니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내용 골드 트레일 조기유학 0 개요 및 학교 현황 - 밴쿠버에서 북동쪽 300킬로 위치, 3시간 30분 소요 - 초등학교 2개 학교, 중고등학교 1개 학교 - 약간의 원주민(영어사용)이 거주 하는 인구 1,200명과 1,500명 - 현재 한국인 전혀 없음 - 겨울에 영하 5도, 여름 30도 0 학비 현황 - 한 학기 : 8백5십만원 (항공제외) - 1년(여름방학 포함 12개월) : 1,900만원(항공제외) 0 장 점 - 한국인이 없는 순수 영어사용 지역 - 약간의 원주민이 있으나 영어를 사용함 - 좁은 지역으로 모든 사람이 가족같이 지냄(만나는 모든 사람 에게 인사 하여야 함) - 약 한 시간 거리에 캠룹스라는 한국인도 있는 도시가 있음 - 승마, 화석탐색, 공예, 등반, 골프,스키, 양궁 등의 Activity 포함됨 0 대 상 - 영어에 자신이 있고 한국인 없이 지낼 수 있는 학생 - 운동이나 스포츠를 좋아하는 학생 - 짧은 기간에 순수 영어를 배우고 싶은 학생 - 학급별 남, 여 2명씩 배치할 예정이므로 선착순 마감 ========================================= 다음은 `원식이 엄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중1 엄마인데요, 저렴하고 한국학생이 없다는 학교에 대하여 좀더 상세하ㅔ 알 수 없나요?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