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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나다 thanksgivign datys는 10월 두번째 월요일입니다. 미국보다 조금 빠르죠. 저희 학생들의 경우 캐나다 도착 한지 5~6주가되어 가면서 적응의 가장 어려운 주간이기도 하답니다. 이제 모든 생활이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3일간 집에 있게되면 유학생활중 가장 힘든 날을 보내게 됩니다. 아마 대부분 학생들이 전화로 알려오기도 할것입니다, 마지막 고비라 생각하깃고 잘 다독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주가 지나면 이제 정상적인 유학생으로서의 기틀이 마련되어 가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제 어려운 시기를 다 보냈다는 애기도 됩니다. 이제부터 어느정도 영어로의 대화도 가능해 지면서 보다 알찬 생활을 시작할 때입니다. 항상 애기하지만 저희 유학생들은 유학이라기 보다 캐나다 가족의 일환으로 캐나다에 온것라 생각하고 지내야 합니다. 자기 마음먹기에 따라 자기가 편해 지기도 어려워지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남의 집에서 지내는 것이 항상 편하게 생활할 수 는 없습니다 하물며 자기집에서도 어려운 시간이 있을 수 있잖아요. 마지만 어려운 고비만 잘 넘기고 가족의 일환으로 편입되는 순간부터 유학생활은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입니다. 지금의 어려움이 훗날 웃으면서 회상 할 날이 꼭 오기 때문입니다. 이제 마지만 순간입니다. 모두 힘내시고 한국은 돌아보지도 생각도 하지말고 있는동안 캐나다 가족의 한 구성원이다 생각하고 노력하기 바랍니다. 터키도 먹어보고 가족 방문도 하겠지만 그리 편하지만은 않은 마지막 주를 잘 넘기시기 바랍니다. 부디 즐거운 캐나다의 추석, 좋은 기억으로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