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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조기유학 모델은? 조기유학 광풍이 불면서 너나 할 것 없이 한번쯤은 ‘내 아이도 보내 볼까?’ 하는 마음을 가져보는 시기이다. 하지만 유학은 경제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많은 시간과 모든 가족들의 동반 희생을 감수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결단이며 투자이다. 특히나 현지를 방문하지 않고 주위나 유학원의 말만 듣고 결정해야 할 경우는 더욱 더 신중을 요하는 결정이다. 세간의 분위기에 휩쓸린 나머지 아이들의 수준과 수용태세를 고려치 않은 부모님들의 무한한 욕심이 상혼과 결부되어 과대 포장된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 진 것 같다. 사실 한국만큼 조기교육에 관심이 많은 나라가 그리 많겠는가? 그런대도 불구하고 비싼 돈을 들여 외국에 가서 까지 영어 이외의 한국공부를 시키는 경우를 보면 안타깝기 까지 하다. 조기유학의 목적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는 말하고 듣는 영어를 배우는 것이다. 그 이외의 문법, 어휘 등의 영어공부는 한국이 그 누구 보다 잘 가르친다고 볼 수 있다. 두 번째는 문화체험이다.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리 영어가 뛰어나도 그 상대방을 이기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세 번째는 어린 나이에 가족과 동 떨어져 독자적으로 살아봄으로써 자립심과 인내력, 남을 배려하는 마음 등을 배울 수 있는 중요한 경험을 얻게 된다. 이를 통하여 우리 학생들은 넓은 세계관과 드높은 야망을 품게 되며, 나아가 나라를 세계에 빚 낼 큰 인물로 성장하여 갈 것이다. 이와 같을진대, 요즘 추세의 흐름에 가히 의심을 품게 하는 면은 유학을 간 학생들이 유학 지에서 한국학과 공부에 매달리고, 한국인끼리 모여 다니는 현상이다. 이 현상은 결코 단기간 유학생활에서도 한국공부가 뒤쳐지면 안되겠다는 부모의 욕심과 유학 알선 업체간에 빚어낸 작은 묘책이겠지만 그 이면에는 말하고 듣는 영어를 배우러 간 주 목적을 소홀히 할 수 밖에 없다는 단면이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문화체험이나 독립심 등의 중요한 요소를 놓치기 쉽다는 점도 지적하고 싶다. 따라서 경제적이고, 효과적이며, 바람직한 조기유학은 도착 시부터 영어만을 사용하여 학교생활, 현지인 홈스테이등을 통하여 짧은 시간에 영어 말하기 듣기를 완성하고, 나머지 한국공부는 한국에 돌아와서 하는 것이 바람 직 한 것 같다. 그럼으로 써, 유학기간을 반으로 줄이고, 경비를 반으로 줄여 경제적인 출혈을 줄이며, 더불어 가정의 근간을 흔드는 기러기 아빠를 줄이고, 반대로 우리 어린 자녀들이 평생 잊지 못할 갚진 추억과 더불어 인내심, 독립심, 양보심을 크게 늘려서 돌아 올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람 직 할 것이다. 투웨이 캐나다 유학원의 경우 기간과 비용을 절반으로 줄인다는 목표아래 영주권자인 원장 직접 관리 및 현지인 관리인 시스템을 이용 참가하는 모든 학부모와 학생들의 만족도를 최대화 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학생 개개인 마다 다른 현지인 홈스테이와 교실을 배정하여 가능한 한국어 사용을 자제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초기 얼마간 어려움도 없지는 않지만 한 학기만 지나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돌아오지 않으려 하는 현상이 이 효과를 입증해 준다.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을 거쳐 교감 선생님까지 하신 현지관리인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월별 학생 별 보고서가 부모님께 영문과 번역본이 제공되고, 성적 관리는 물론 Activity 관리, 홈스테이, 튜터 관리, 그리고 심지어 용돈 관리까지 준비된 시스템을 통하여 해결하여 준다. 물론 유사시에 대비하여 현지 한국인 관리인과 유학원에서 지정된 동반하신 유학생 엄마들이 아이들을 안팎으로 돌보아 줄 준비가 되어 있단다. 뿐만 아니라 먼저가신 엄마들께서 도와주시는 부모님 동반 유학의 경우 비용 부담 없이 편안하고 가장 효율적인 정착 서비스가 된다고 한다. 여름, 겨울 3개월씩 정착이 될 때까지 현지에서 돌보아 주시는 원장의 직접 도움이 물론 1차적인 정착 서비스가 될 것이다. 더불어 주 1회씩 방문하시는 현지인 영어 선생님은 학생들의 숙제 하는 요령과 그 주일에 읽은 책을 점검하시고, 점차 수준이 되었을 때 주어지는 에세이를 점검하여 주셔서 기본적인 영어학습에 만전을 기하게 한다. 더불어 돌아올 때를 대비하여 마지막 일정 기간 동안의 수학 공부만은 한국 선생님이 담당하시는데, 가능한 최소화 하려고 한다. 연 2천2백만 원의 상대적으로 저렴만 비용은 철저하게 현지인을 사용하고, 비싼 한국인을 데리고 가는 우를 범하지 않기 때문이며, 불 필요한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보다 많은 학생들이 짧은 기간이라도 혜택을 보게 하기 위해 서란다. 3개월만 다녀온 소영이, 승주가 영어방송을 이해 하고, 한 학기를 다녀온 하진이, 서현이는 유학 다녀오신 아빠들 보다 영어를 훨씬 잘하며, 1년을 다녀온 다은이 다헌이 형제자매는 이제 집에서도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편하다 한다. 물론 조기유학에서 듣고 말하는 이외의 영어를 공부하여 한국학교에서 성적을 올릴 수 있다는 보장은 없지만 책을 열심히 읽은 다예의 경우 우리나라 유수의 학원평가에서 모든 영역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단다. 중요한 것은 우리 부모님들이 현지를 정확히 모르시는 상태에서 모든 결정을 하셔야 하는데, 가장 요긴한 도우미는 돌아온 학생과 학부모님들이므로, 적어도 한, 두 분은 필히 만나보시고 결정사항이나 준비사항에 만전을 기하셔서, 가장 효과적이고 보람찬 조기유학이 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채 병 갑 투웨이 캐나다 유학원 원장 www.uhakca.co.kr, 02)3444-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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