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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새 정부가 들어 서면서 부터 유학에 대한 필요성이 점차 현실화 될 징후가 보이기 시작하고 잇습니다. 이제 모든규제를 잊어버리고 가장 현실적인 영어 공부를 위한 유학의 길을 찾아 볼 때입니다. 관련기사 요청이 있어 준비된 자료를 올려 봅니다. 1. 세계화의 길은 멀고도 아주 가까이 있는 것 같다. 언제 찾아도 캐나다의 도서관은 우리와 다르게 어린이들로부터 나이 드신 분들까지 항상 붐비고 자연스런 독서분위기가 넘쳐난다. 우리의 도서관은 항상 입시생, 시험 준비생들로 붐비는 것과는 너무 대조적이다. 또한 일반인들을 위한 장서들은 언제라도 읽고 빌려 볼수 있도록 되어있다. 책은 한번에 30권 이상 까지도 빌려주고, 한달 정도의 시간을 주며, 필요하면 인터넷 등으로 연장도 가능하게 되어 원하는 모든 이가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래서인지, 캐나다 사람들은 집에 책을 많이 보유하지 않는다. 대학생들도 간직할 필요가 없는 교과서는 학기가 끝나면 팔아버린다. 큰 장서의 보존이 지식인의 상징처럼 되어 있는 우리와는 많이 다른 것 같다. 세계는 지난 3세대 동안 너무 많은 변화를 가져온 것 같다. 농업에서 지식 정보화까지, 공기를 가지고 놀던 아이들이 인터넷과 보드 게임으로, 계수나무와 토끼가 살던 달나라에 이젠 정거장이 생기고 여행객을 유치하는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다. 과학의 발달과 더불어 세계는 이제 한 울타리라는 개념을 넘어서서 지구촌이 되었고, 세계 어디서 살든 언제든지 전화와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세상이 되었다. 이제 더 이상 단일민족이란 자부심도, 한글이라는 언어에 대한 긍지도 예전만 같지 않게 되어 가고 있다. 이럴 즈음, 다음세대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 가장 소중한 유산은 무엇인지 기성세대, 그리고 아이를 가진 부모님들은 깊이 인식해 보아야 할 것이다. 2. 영어는 세계인들과 대화를 하기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인터넷의 발달로 많은 정보들이 인터넷을 통하여 유통되고, 관리되고, 교류되는 현상을 가져오고, 그 대부분의 정보들은 영어로 쓰여 지고 있다. 또한 영어권의 국가들이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 하고 있기 때문에 영어를 모르고 살아가기는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한 세상이 되었다. 영어로 말할 수 있는 것은 이제 일반 교양과목에 속하지만 아직도 우리나라는 영어에 능통한 사람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이다. 어느 외교관의 충분치 못한 영어의 이해가 가져온 결과는 우리를 낮 뜨겁게 하는 현실인 것이다. 우리는 서툰 영어로도 견디고 살아왔지만 차세대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 2세들에게 영어 잘하는 것은 이제 더 이상의 자랑이 아니고 필수교양이며, 언어 장애자가 되지 않기 위한 발버둥인 것이다. 3. 영어공부는 언제부터 해야 하는가? 언어의 습득은 어릴 때일수록 수월하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경험으로 볼 때 개인별차이는 있지만, 초등학교를 지난 나이부터는 자연스런 언어의 습득은 많은 어려움을 내포하고 있어 보인다. 그러면 언제부터 영어를 배우는 것이 가장 좋은가 ? 혹자는 너무 어려서 영어를 가르치면 한글에 대한 언어능력이 떨어질까 걱정된다고도 한다. 진정 영어가 한글능력을 떨어뜨릴 것인지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하지만 영어를 사용해 본 이들의 평가는 영어라는 언어의 매력이 너무 크다는 것이다. 한글과 영어는 일대일 대응이 어려운 부분이 많다. 즉 의역을 하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을 것이다. 본인의 생각으로는 영어라는 언어가 결코 한글사고를 저해 하거나 줄여 주지는 않을 것이라 믿는다. 한글의 우수성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어 또한 오랜 세월 동안 사용되고 계발되어 오늘날에 이른 세계적인 언어이다. 결코 한글적인 사고 능력의 저하를 염려할 일이 아니라 영어적인 폭 넓은 이해를 개발하여 주는 것이 급선무인 것이다. 캐나다의 영어를 사용하는 아이들은 공용어인 불어를 배워야 한다. 많은 부모들이 10살 전에 퀘백등의 영어권으로 아이들을 보내 불어를 체득하게 한다. 물론 불어 유아원과 유치원을 다니게 하고, 학교는 불어로 강의하는 학급을 교육청 별로 배치하여 그런 아이들이 초등학교에서부터 불어로 강의를 듣고, 불어로 공부를 하게 한다. 물론 좀 더 큰 아이들은 불란서 등으로 불어공부를 위하여 유학을 가기도 한다. 이처럼 언어는 어릴 때 습득하는 것이 훨씬 수월하고 확실한 방법이다. 4. 영어공부를 위한 마일스톤 조기유학을 다녀온 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은가 물어보면 많은 아이들은 ‘그냥 가면 되다’ 라고 애기한다. 똑 같은 3명의 아이들을 교실에 모아놓고 영어를 시켜보면 한국에서 보다 캐나다나 미국 같은 곳에서 훨씬 잘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물론 한국에서 사전에 영어를 많이 공부한 아이들은 훨씬 빠르게 실력이 향상된다. 하지만 한국에서의 영어공부가 한계가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아주 우수한 언어능력을 가진 몇몇 학생을 제외하고 한국에서 유학을 다녀온 아이들처럼 영어를 배울 수 잇는 방법은 없다. 시험점수는 올릴 수 있겠지만 진정한 언어로서의 영어를 듣고, 말하고, 이해 하는 수준은 많은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인이 권하는 영어를 배우는 방법은 2단계 학습법을 권한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 가능하다면 부모나 친지 동반으로 6개월에서 1년 정도 영어권에 유학을 시키고, 자란 다음에 4학년 이상이 되었을 때 다시 1년 정도 혼자서 유학을 시킴으로써 평생을 살아가는데 충분한 영어 실력을 가질 수 잇도록 하는 것이다. 물론 기간은 경우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나겠지만 이렇게 1년 반 정도 투자를 함으로써 학생들은 평생 영어라는 언어에 대한 부담감을 버리고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다음 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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