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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작된지 엊그제처럼 느껴지는 2019년도 이렇게 절반을 갈라서고 있습니다.. 하여 상반기를 마므리 하면서 몇가지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1. 현지 캐나다 미국 초.중.고등학교들은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전체 여름방학에 들어갑니다. 길게는 2달반 정도 학교문을 닫아걸고 학생,선생님,직원들 마져 방학을 보내게 됩니다.. 우리학생들도 10개월의 긴 여정을 마치고 부모님품에 돌아와 따스하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내시고 있네요.. 더불어 학교시절의 여름방학 특히 고등학생들의 방학은 여러가지 부족했던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개인별로 여름방학 활용권고 사항이 나가긴 했지만 좋은 기회를 잘 살려 보다 보람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 여름방학 캠프, 9월 학기 입학 마감합니다. 대부분의 캐나다 미국학교들이 여름방학에 들어 가면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9월 학기 입학을 마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9월학기 관심있으신 부모님들은 이번주에 저희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3. 겨울스쿨링 및 내년 1월/2월 학기 장.단기 학생 등록을 시작합니다. 7월부터 12월,1월, 2월 장.단기, 스쿨링, 동반유학 등의 등록을 시작합니다.. 아시다시피 1월 장기의 경우 자리가 그리 많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좋은 홈스테이 확보 및 본인이 가고 싶은 학교에 가기 위해서는 조금 서두르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4. 환율변동이 예상됩니다.. 최근 미.중 등의 국제적인 문제로 기준금리가 인하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환율이 서둘러 5%이상 인상되었습니다.. 이는 저희 경우 직접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라 내년 1월 부터는 약간의 가격 조정에 들어가야 할것 같습니다.. 이는 8월 정도에 다시 공지 될것입니다.. 5. 9월 출발은 9월 1일로 예정하고 있고 내년 방학 귀국은 6월 26일로 예정하고 있지만 항공권구매가 아직 안되는 상황이라 2주 정도 후에 항공권 구매에 들어 갈것입니다.. 단지 올해처럼 에어캐나다 비행기 시간이 바로 연결이 안되는 관계로 하루를 자고 나오거나 대한 항공을 타고 오는 결정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대한항공은 3~40만원 비싸면서 중간에 짐을 찾아 다시 부쳐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기 때문이기도 합ㄴ다.. 6. 이미 아시고 계시겠지만 저는 7월 20일 캐나다로 들어 갔다가 학생들 입학 및 정착을 도와 주고 10월 경에 다시 나올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작년 9월부터 1년 동안 학생들을 보내 놓고 노심초사 하시면서 적극 도와 주시고 힘이 되어 주신 학부모님들에게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모처럼의 가족들의 만남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