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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스톤 ARES초등학교 5학년 수업시간입니다.
아이들이 자연스레 둘러앉아 같이 토론하면서 수업을 하므로 영어가 그리 좋지 않은 우리 영현이도 밝게 웃고 있네요..
선생님은 돌아다니면서 아이들을 한명씩 지도하고 계시네요...
현재 이 학교에 7학년 언니와 6학년 오빠 한명이 있어 많이 외롭지도 않고,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영어도 자신있어 하는 편입니다.
아직은 어린 2005년생 한국에서는 4학년 이랍니다.
물론 가장 어린학생은 2006년생 도 있긴합니다.
어쩌면 어릴 수록 학교에서나 홈스테이에서 잘 지내는것 같아 요즘 학년을 더 내려야 하나 고민이 많답니다.
다음주 할로윈은 정말로 신나는, 추억에 남는 좋은 기억이 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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