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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상원이와 누나
등록자 투웨이 조회수 1480  
등록일 200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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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S4020252.JPG  
 

상원이는 96년생으로 우리중 가장 꼬마이다. 2달동안 중1인 누나가 와서 도와 주었지만 이제 3월부터는 혼자 있게된다. 아직은 어리지만 학교에서는 인기도 많고, 항상 맑고 상냥하고 소신이 뚜렷하여 몇 주만에 캐나다 친구도 여럿을 사귀었다. 지금이 가장 어려울때 인데도 학교가 재미있고 즐거워하는 모습은 누나랑 같이 있어서만은 아닌것 같다.
상원이가 캐나다에서 건강하고 훌륭하게 자라 주리라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