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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와 홈스테이 동생
등록자 투웨이 조회수 1546  
등록일 200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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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S4020254.JPG  
 

고명 외동딸 지우는 너무나 잘 적응하고 있다. 이제 도착한지 일주일 밖에 안되었지만 오늘도 한국말을 한마디도 안하려고 전화도 안한단다. 그기록이 내가 방문하여 께어졌지만....미안 지우.
오래 좀 더 있을 수 있으면 한학기면 영어를 충분히 배울것 같은데 외동딸이라 권하기가 어렵다. 우리도 외동딸을 키워서 엄마의 사랑을 져버릴 수가 없을것 같다. 지우야! 부디 엄마,아빠가 바라는 훌륭한 사람이되어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