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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의 많은 수업은 학생들끼리 프로젝트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 됩니다. 학생들끼리 팀을 이루어 실습을 하고, 결과를 요약하여, 프리젠 테이션 챠트를 준비하고 하는 전과정을 팀별로 하게 되는 것이죠. 이제 2개월이 되어 가는 준철이도 그런 수업을 받고 있답니다. 준철이는 중학생이라 방학을 이용하여 캐나다에 왓습니다. 어학연수이기도 하지만 정규학교에서 캐나다 아이들과 같은 정규수업을 받고, 한국인이 전혀 없는 지역에서 2개월을 보냈습니다. 홈스테이 엄마가 더 있으라고 애기하지만 한국 공부 때문에 곤란하답니다. 충분치는 않지만 영어공부는 많이 된것 같습니다.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한국으로 돌아가 개학과 동시에 한국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기 바랍니다. 준철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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