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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준빈이가 홈스테이 때문에 너무 고생해서 너무너무 미안하다. 갑자기 너무나 감자기 출발 하루 전 쯤에 홈스테이 엄마의 갑작스런 입원으로 임시 집에 있으며 너무 힘든 적응시기를 지낸 우리 착하고 명랑하고 영리한 준빈이에게 너무 미안하고 겪은것 만치 더 훌륭한 유학 생활이 되리라 확신한다.
원광이 자전거는 오늘 우리 밴쿠버 집에 도착했다. 빨리도 보내셨구나. 그레이 하운드가 내일 아침에 넬슨으로 날라다 줄거다. 정말 조심하고, 한국에서 처럼 다치지말고 멋있는 바이커가 되도록 노력 하여라....공부도 게을리 하면 안되겠지... 엄마 아빠께 안부 전화도 자주 좀 드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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