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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토요일 화창하고 더운 날씨였습니다.
대부분 새로온 학생들 뿐만 아니라 기존 학생들도 참여하여 국제학생들끼리 근처 강가에서 래프팅을 즐겼습니다. 여기강물은 사실은 거의 얼음이 녹아서 내려오는 물이라 아이들은 물이 차다고 난리가 났었죠. 도착하고 정착하고 정신없고 힘든 1주간을 보내고 모인 모임이라 다들 들떠 하기도 하였습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밝은 얼굴들이 이제 조금 안정을 찾은것 같습니다.
다음은 추석을 기해 한국인들끼리의 모임이 있을겁니다. 먹고픈 한국 음식 1위는 아직도 삼겹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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