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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한해가 가면 윤태도 한살을 먹겠지만 아직도 현지 나이로는 9살이랍니다.
9살 어린나이에 타국에서 이렇게 의젓하게 잘 지내는 윤태가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합니다.
건강한 모습이 더욱 보기 좋습니다. 해맑은 얼굴이 구리빛으로 바뀌었네요. 잘 놀면서 현지 적응을 잘하고 있는 윤태는 우리의 자랑이랍니다.
이제 1월 2일날 신년 한국의 날때 만나게 되겠죠.
또 잠도 안자고 놀자고 할려는지... 이번 메뉴 때문에 윤태에게도 물어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윤태 Alex,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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