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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현이 영어 표기가 한국의 규정에 따라 Gihyun이랍니다. 그래서 캐나다에서 '지' 라고 부르네요. 조금 황당한것 같아요.
김씨를 'Gim' 라고 표현하여 캐나다에서 '짐'이라 부르는 것과 같은거죠. 영어표기가 좀더 현실성이 있엇으면 하네요.
홈스테이 가족과 포즈를 취한 기현이 멋있어 보이죠. 지금 한국인이 아무도 없는 학교에서 이제 3주를 지냈네요. 영어가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좋아 한답니다.
6학년이라 시간이 많은건 아니지만 태호가 그랬던것 처럼 3개월 후에는 아마 통역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기현아, 씩씩한 모습이 보기 좋구나. 건강하게 잘 지내고 많은 추억 만들어 돌아오기 바란다!!! 기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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