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짖굳기만 한 여학생들...
등록자 투웨이 조회수 1776  
등록일 201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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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여학생들.jpg  
 

차에 빈자리가 있는데도 굳이 뒷쪽에 앉겠다고 우기는
덩치는 다 큰것 같지만 아직은 아이티를 벗지않은 우리 학생들...

초딩들은 가끔 그런데 타고싶어 하지만 고등학생인 다큰 쳐녀들이
차 트렁크라니 당황스러운 모습입니다.
모처럼의 나들이에 좀 더 짖굿게 지내고 싶은가 봅니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너무들 친해서 많이들 또 만나고 싶어 하네요.

지윤이가 스키장에 가서 하루 자고 오는 계획이 있어 이 기회에 언니들을 꼭 만나겠다고 환상적인 계획을 세웠다는데...가능할런지 모르겠습니다.
누군가 태워주어야 하는데 운송수단이 괜 찮을지???

암튼 평소에 만나긴 어려운 거리에 있어서 가끔은 전화로 통화를 하곤 한다는군요. 그 동안은 연락처를 모르게 지나다 돌파구를 찾은건가요?

암튼 이제 적응기간은 넘어 섰으니,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대학에 진학해야겠죠. 지윤이도 한국에 돌아가 더 더욱 열심히 공부해야한다...

올해는 날씨가 겨울을 느끼기 어려울 정도로 봄날씨 같은 좋은 날씨가 계속 되는구나. 건강 조심하고 새학기 새 마음으로 보다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미래를 보장 받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