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사진자료실
 
시차에 힘겨워하는 학생들
등록자 투웨이 조회수 1650  
등록일 2011-01-05  
이메일  
첨부파일 201012 winter 017.jpg  
 

시차는 졸리기만 하는것은 아니지만 우선은 졸음이 가장 어려운 것이죠.
점심식사를 시켜 놓고 앉아 기다리는 잠시동안 머리를 제대로 가누기 어렵군요.
정상화 되려면 일주일 정도 걸릴테죠.
차를 타면 타는데로 졸아서 걸어서 전철을 타고 배를 타고 해 보았지만
모두 너무 힘들어 오늘도 오후에 휴식을 취하고 저녁에
크리스마스 튜리를 보러 가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졸려서 아무것도 생각이나지도 보고 싶지도 먹고 싶지도 않은 모습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