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문할 때 노동절 연휴 기간이라 학생들이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거나 외출을 하여 많은 집을 방문하지는 못했습니다. 집만 사진으로 담아온 경우도 있었습니다. 원장님이 9월말 한국인의 날 행사로 학생 모두를 방문하고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우선 정규 학생 집을 방문해보니 홈스테이 엄마가 참 따듯하더군요 혼자 잠 못 드는 정규를 위해 거실에다 텐트를 치고 가족 모두가 함께 잠을 잤다고 합니다. 어린 학생들은 보다 많은 배려와 관심을 필요로 하는 것을 알고 도움을 준 홈스테이 엄마가 너무 이뻐보이더라구요.
캐나다로 떠나기 전까지 홈스테이에 항상 걱정이 많던 예슬 학생. 홈스테이 집 앞에서 엄마와 사진 한 장… 우선 캐나다 학교에 적응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전력질주 합시다. 화이팅
굉장히 활달한 성격인 홈스테이 엄마와 지내게 된 영식이 학생. 영식이 학생이 인도에서 왔다고 하니 카레 만들 줄 안다고 하시네요. 어떻게 라도 학생이 편안하게 해주려는 배려심이 느껴집니다.
적응기간은 어느 누구나 힘들어합니다. 시차와 새로운 환경에 스트레스도 많지만 조금씩 노력한다면 보다 재미있는 캐나다 생활이 열릴 겁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