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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입학하는 학생들과 가족들이 공항에서 마지막으로 정담을 나누고 있네요 학부모님은 학부모님대로 학생들은 학생 나름대로 많은 생각과 걱정 있어 보였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목표를 위해 도전한다는 생각, 미지에 세계로 나아가 자신을 더 성장시킨다는 마음가짐 또한 느껴졌습니다.
캐나다 도착 후 캐나다 체질이라는 똘똘한 진우 시차 적응에 힘들어하고 헤어질 때 눈물 흘리던 정 많은 정규 포르투갈에서 공부 마치고 영어와 불어 배우러 캐나다 온 우등생 예슬 듬직하고 항상 웃는 남자 혁준이 인도에서 공부하고 캐나다 공립 고등학교로 온 유학파 영식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 부모님까지 설득해서 온 용감한 예슬 언제나 심성 곱고 선한 대학생 수빈 학생
모두들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투웨이 학생들입니다. 열정과 목표의식을 가지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도전할 줄도 아는 멋진 아이들이랍니다.
기존 투웨이 학생들과 같이 초반에 적응기간을 가지겠지만 모두들 자신이 새운 목표를 위해 항상 노력하는 사람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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