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사진자료실
 
코목스 신입 학생들
등록자 투웨이 조회수 1370  
등록일 2011-09-14  
이메일 bgchae@naver.com  
첨부파일 코목스학생들.jpg  
 

밴쿠버에서 차를 타고 다시 페리에 차를 싣고 학생들을 만나기 위해
밴쿠버 아일랜드에 위치한 코목스를 방문하였습니다. 우선 교육청을
방문하여 디렉터와 만나서 심진경, 지혜령 학생이 다닐 학교 및
홈스테이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학교, 홈스테이 모두 만족스러웠고
학생들이 잘 지내고 있다고 하니 안심 되더군요

우선 심진경 지혜령 학생 홈스테이 집에 들려 주변을 둘러보고
학생들을 데리고 오랜만에 한국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투웨이 부모동반 가신 학부모님이 코목스가 너무 아름답고 좋다구
하여 이민 후 그 지역에 차린 유일한 한국 음식점입니다.

식사 후 NIC에서 어학연수 중인 경원 학생과 부모동반 중인
학부모님들을 만나기 위해 동행하였습니다. 경원 학생은
캐나다인들이 말하는 모든 것을 다 받아 적는다고 하네요.
스파이라고도 오인 받는다지만 조금 더 배우려는 자세가
존경스럽기까지 하더군요.

학생들을 다 차에 싣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캐나다에서 공부하고
결혼해서 코목스에서 살고 싶다는 진경이와 혜령 학생, 어학연수 기간을
더 늘리고 싶다는 경원학생, 코목스가 아름답고 편안하답니다.

이제 캐나다 온지 1달 조금 넘었는데도 너무 적응 잘하고 있는 학생들을
보니 참 대견하더군요. 남은 기간 더더욱 열심히 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