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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사귄 캐나다 현지 학생들
등록자 투웨이 조회수 1808  
등록일 20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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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친구들과1.jpg  
 

친구들과 한 컷...
도착한지 2주째 접어들면서 아이들의 밝은 모습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제 시차도 극복하고, 환경 적응도 되어 가면서 학교에서는 새로 현지에서 만난 친구들과 어울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준비는 된 것 같습니다.
열심히 놀기만하면 말은 배우게 될것입니다.

현지인 학생들은 여리고 친절 하답니다. 우리학생들이 마음만 열어 준다면 얼마든지 즐겁게 친구로 지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2달정도 지나면 자기반 모든 학생을 동급생의 입장에서 친구로 사귀게 되니까요. 물론 좀 덜 친한 친구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한국보다는 100배,어쩌면 1000배 더 편하게 친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만족스러워 하는 부분이랍니다.

애들아 마음 편하게 많은 친구 만들고, 즐거운 생활을 하기 바란다.
하지만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잊지는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