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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스포캔 캠프는 억척스레 공부도 시켰지만 주말엔 즐겁게 주말 액티비티를 시행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이제 영어에만 몰두하기 보다 방학을 이용하여 미국의 이모저모를 경험하고 체험하면서 현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직접 몸으로 체험헤 보는 좋은 기회입니다.
교실에서 열중하던 모습과 다르게 아직은 천진난만한 아이들이라 같이 어울리면 맘껏 즐겁게 놀곤 하였답니다.
스포켄이 예술의 도시이고 미서부의 고도이기 때문에 볼거리도 많고 놀거리도 많아 보였습니다. 다행히 거의 백인으로 구성된 도시라 어디를 가든 미국도시중에서는 아주 안전해 보이기도 하였답니다.
좋은경험이 되어 돌아왓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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