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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빈 학생이 1월초에 이곳에 와 약 1달간 Redfish초등학교에 다녔습니다. 학교 규모가 좀 작기는 하지만 아담하고 내실있게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내심 학교가 작아 성빈아빠가 실망할까 걱정도 했었는데, 홈스테이에서 너무 잘 챙겨주고, 요리도 맛있게 해주고, 야외활동(스키, 아이스하키 관람 등)도 적극적으로 해주어서 정말 만족하신다고 하셔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 홈스테이를 많이 이용해야겠다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 사진은 홈스테이에 가는 도중 투웨이부원장과 성빈아빠가 같이 사진 한 방 찍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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