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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캠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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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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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웨이유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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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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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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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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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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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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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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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는 아이들은 개구장이 면서도 남들앞에 나서는거나 사람이 많을때 발표하는것 같은게 두려움일 수 있습니다. 친구들끼리는 잘 노는데 어른들 앞이나 선생님앞에서는 어려워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캐나다는 이런 경우를 극복하는 프로그램이 중학교때 정식 교과 과정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정신교육을 통하여 기본적인 무장을 시키는 방법인데 대중연설등 훈련을 통하여 해결하게 하여 줍니다.
이 학생의 경우는 넬슨 홈스쿨링 캠프를 적극 권해 드립니다. 한국에서보다 영어로 말하게 되기 때문에 두려움이 더 커지기 때문에 소그룹을 택하는것이 훨씬 기회를 많이 가지게 됩니다.
3명당 한명의 선생님이 붙기 때문에 언어로서의 영어를 많이 접할 기회가 생기고, 단기간에 자심감이 붙게 될것입니다.
보통의 캠프는 수업을 받든, 액티비티를 하든 뒤에 줄을 서게 되면 거의 영어하고는 멀리 떨어져 지내다 오게 됩니다. 물론 공부는 하겠지만 캠프를 보내거나 유학을 보내는 것은 그런 공부를 시키기 위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소극적인 학생들의 가슴이 더 뜨거운건 알고 계시죠? 따라서 한번 열리기만 하면 할 말도 많고 사정도 많아 말을 아주 많이 하게 된답니다.
아마도 한국에서도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들이 풀릴 가능성이 아주 많습니다 특히 여학생의 경우 더 빠르기 때문에 좋은 기회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부모님으로서 좀 더 세심하게 프로그램들을 찾아 보시고, 소그룹으로 많은 노출 가능성이 있는 프로그램을 선택 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덕현엄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5학년 남자아이인데 매사에 자신이 없어하고 소심한 편이라 캠프를 보내도 효과가 있을지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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