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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여자아이 고민
등록자 투웨이 조회수 2218  
등록일 20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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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투웨이 유학원입니다.
먼저 저희 투웨이 유학원에 문의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 겠지만, 특히 여자 아이를 혼자 유학을 보낸다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닌듯합니다. 따라서, 어머님이 말씀하셨듯이 제일 먼저 고려해야 하는 것이 안전성입니다. 아이들이 캐나다에서 생활하면서 접하게 되는 지역사회와 학교, 그리고 홈스테이의 안전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특별히 저희 투웨이 유학원에서는 현지 캐네디언 관리선생님과 한국인 관리선생님이 계셔서 아이들의 생활적인 부분을 관리하여 드립니다.

첫째, 지역사회의 안전성입니다.
저희 투웨이 유학원에서 아이들을 보내는 지역은 캐나다 BC주에 있는 밴쿠버 외각의 조용한 중.소도시들입니다. 대도시가 아이들이 접할수 있는 위험성이 많이 노출되어 있다면, 중.소도시들은 굉장히 가족적인 분위기이며 아이들이 상대적으로 위험에 덜 노출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지역사회의 구성원들 모두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며, 친절을 베풉니다.

둘째, 학교의 안전성입니다.
저희 투웨이 유학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캐나다의 공립학교와 연계하여 진행됩니다. 그리고, 지역적인 특성상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반별 아이들의 인원이 적어 선생님이 아이들 개인에 대한 지도와 돌봄이 개별적이고, 굉장히 친절합니다.

세째, 홈스테이의 안전성입니다.
모든 홈스테이 가정은 교육청에 의해 신원과 범죄기록 등을 검증하여, 선별되어집니다. 따라서 모든 홈스테이는 교육청에서 보증하는 가정들입니다. 그리고 같은 또래의 아이가 있는 가정에 배정하여, 아이들이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네째, 현지 캐네디언 관리선생님과 한국인 관리선생님의 특별한 관리입니다.
아이들의 교육에 경험이 풍부하신 캐네디언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생활적인 면을 관리하며, 혹시라도 언어적인 부분으로인해 불편함을 겪을수 있으므로, 옆에서 한국인 선생님이 함께 아이들을 관리합니다. 뿐만아니라 저희 원장님께서 정기적으로 캐나다에 체류하시면서 아이들이 캐나다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계십니다.

아무리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다 하여도 부모님의 직접적인 손길보다는 미흡하겠지만, 저희 유학원에서는 부모님와 같은 마음과 괌심으로 아이들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과 자세한 프로그램에 대한 상담을 원하시면 연락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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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진경맘`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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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애가 4학년인데 혼자 보낼려니 불안하고 같이갈
형편은 안됩니다.
안정성에 관해 알고 싶습니다.